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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 Party
Juneteenth & Father’s Day를 맞아 동네 잔치가 열렸습니다. 스트릿을 막고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기뻐했습니다. 우리동네 104가 구역? 을 지키는 Joe 아저씨와 그의 친구들은 아침일찍부터 파티 준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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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3일1분 분량


King Pleasure
장 미쉘 바스키아(Jean Michel Basquiat)의 미공개 작품들을 한데 모은, 전시회 <Jean-Michel Basquiat : King Pleasure>에 다녀왔다. 두 여동생이 기획한 이번 전시회는 흑인 예술가도 아닌 스타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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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7일1분 분량


비가 내리는 날에도 세차 하리라
제가 세차만 하면 비가 내립니다. “오늘 비 온다고 하는데 뭐하러 세차 하냐?”고 합니다. 겉으로 말은 못하고 속으로 “어차피 땀 흘릴건데 왜 샤워하냐?” 말하고 싶었습니다. 지난 목요일에 모임이 있어 퀸즈로 가는 길에 세차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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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4일1분 분량


Letter to Death
늘 가까이에 있는 죽음에게 화창한 아침을 맞이하며 살아있음을, 또 하루를 살 수 있음에 감사하며 눈을 뜬다. 오늘 아침에도 동료 목사님의 어머님 소천 소식을 들으며 죽음이 가까이 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한다. 살아가기 위해 열심히 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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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1일2분 분량


Today is a New Day!
오늘은 어제와 다른 날이라 좋습니다. 오늘은 내일이 아니기에 지금 볼 수 있고 당장 들을 수 있고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오늘을 함께 할 수 있는 믿음의 가족이 있어 좋습니다. 찬양을 듣다가 혼자 웃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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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3일1분 분량


뉴욕에서 예수 제자로 살아가기
루트워십 다섯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어린 나귀 새끼를 푸는 제자들에게 “누가 왜 푸느냐? 물으면, 주가 쓰시겠다 대답하라” 하셨습니다. 갑자기 예수님께서 “맨해튼 62가에 세워진 차를 가져와라, 누가 왜 가져가냐? 물으면 주가 쓰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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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8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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