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사랑은 아프다

  • 1월 23일
  • 1분 분량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춤추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이곳이 천국인 것처럼 살아가라. - Alfred D’Souza


사랑은 희생과 고통, 아픔과 상처까지 모두 품고 있는 아름다움입니다. 그래서 사랑할수록, 어쩌면 더 아픈지도 모르겠습니다. 12주간의 Blessing 설교 여정을 마치며, 우리가 완벽한 사랑을 배웠다기보다 포기하지 않는 사랑의 모습을 마음에 새겼기를 소망합니다.


사랑의 공동체는 아픔이 전혀 없는 공동체가 아니라, 아픔 속에서도 믿음으로 함께 걷기를 선택하는 공동체입니다. 우리 교회가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함께 아파할 줄도 알고, 그 아픔을 기도의 자리로 가져가 기도하며 견딜 줄도아는 교회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곳에서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서로 사랑하는 가운데 이미 이 땅에서 천국을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진우 목사



댓글


MET CHURCH

Metropolitan Koryo United Methodist Church

150 East 62nd Street, New York, NY 10065

MetChurch_Sub01.png
UMC_logo_white1.png

© 2018 Metchurch | New York

MetChurch_Kor_word.png
payment.png

Zelle: metrokoryoumc@gmail.com

Check: Payable to MKUMC

Send to: 150 East 62nd Street New York, NY 10065

Any request

Success! Message recei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