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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자

  • 2월 6일
  • 1분 분량

한글과자, 드셔보셨나요? 


익숙한 한글이 과자가 되어 뉴욕에 왔습니다. 그 과자를 만든 사람은 한국인이 아닌, 한글을 사랑한 미국인 타일러 였습니다. 한글과자 공동대표 타일러 라쉬, 니디 아그르왈 두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저희에게 ‘한글’은 단순한 문자가 아니라 삶과 문화를 연결해 주는 다리입니다.” 


맨해튼 한복판에서 우리가 한글로 기도하고, 찬양하고, 예배드린다는 것이 참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우리의 예배도 사람들의 삶과 하나님의 말씀을 잇는 다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작은 봉지 안에 담긴 한글과자처럼, 우리교회도 작지만 그 안에 담긴 영원한 사랑의 말씀이 우리말로 전해져 따뜻한 믿음의 맛으로 이 도시를 밝히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참, 한글과자… 정말 맛있었습니다.


-김진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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