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ky Way
- hnyworks
- 2025년 7월 26일
- 1분 분량

이렇게 작은 나를 사랑하신다 하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은하수를 바라보며 이렇게 작고 작은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뉴멕시코 밤하늘을따라 물결처럼 흐르는 하얀 띠, 하늘 위를 흐르는 물결을 볼 수 있다니 감탄이 저절로 나옵니다. 우리가 선 땅과 하늘이 이렇게 아름답듯 우리의 삶 또한아름답기를 소망합니다.
가장 어두운 밤일수록 더욱 빛나는 별처럼, 우리도 이 시대를 밝히는 하나님의 별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지금은 희미하게 보일지라도 하나님께서허락하신 시간 속에서 각자 맡겨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빛을 발하는 우리 되길 기도합니다.
내일 밤 은하수가 더 선명하게 보인다고 합니다. 다시 그 하늘 아래서 기도하며 하나님을 바라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부르심을 더 선명하게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진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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