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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타기 & 미소짓기
시소를 타며 머리가 하늘에 닿을 때가 있듯 노래가 마음에 닿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들의 인생도 때에 따라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합니다. 또 내가 누군가를 올려주기도 하고 누군가가 나를 올려주기도 합니다. 갑자기 시소에서 일어나면 올라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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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 20241 min read


Catskill Hudson
산이 있고 물이 흐르는 곳, 뉴욕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 그 곳에서 목회하시는 한인목사님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목사 한 명이 2~4개교회를 섬기고 있으니 그 날 모이신 9명의 목사님들이 섬기시는 교회만 합쳐도 총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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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 20242 min read


반석 위에서 만나요
살면서 어떤 만남은 첫 만남이 끝인 만남도 있습니다. 어떤 만남은 오래오래 만났는데 감동도 기억도 없는 만남도 있습니다. 또 어떤 만남은 나 홀로 서 있는 것 같고 강한 바람을 홀로맞고 있는 것 같았는데 깊고 진한 만남을 경험하게 하는 만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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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3, 20241 min read


아주 가까이에 온 이웃들
지난 수요일 이민자보호교회에서 베이사이드 Anchor Inn에서 지내는 난민 가족들에게 저녁식사와 선물을 배달하고 왔습니다. 250여명이 생활하고 있는 호텔 입구에 들어서니 군인들과 관계자들이 우리를 맞아 주었습니다. 그곳에서 난민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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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 20231 min read


빛을 볼 수 있음에 감사
보통 한해의 감사 제목을 떠올리라 하면 갑자기 생각이 잘 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평소에 감사하지 않다가 감사절이 되면 감사를 억지로 하려니 여간 어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지금 옆에 보이는 사람이 감사제목입니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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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8, 20231 min read


맘대로 안되네 하지만 뜻대로 되네
마음이란 것이 때론 요동도 치고 변화무쌍 해서 같은 것을 보아도 다 다르게 느끼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가을이 지나기 전 이민자보호교회 리더들과 센트럴파크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남아 있는 단풍이 파크를 아름답게 했습니다. 멋진 가을 파크 풍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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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1, 20231 min read


할머니처럼 기도할 수 있을까
<부고 정보 링크> https://chumo.daqda.kr/uh/S4_1996328133818 할머니는 쉬지말고 기도하기를 즐거워 하셨습니다. 눈에 눈물이 마르는 날이 없으셨을 정도입니다. 할머니처럼 기도할 수 있을까요? 할머니는 휴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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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4, 20231 min read


언제나 선함이 이깁니다
멕시코 칸쿤에서 자전거 투어를 한 적이 있습니다. 가이드를 따라 아름다운 자연을 누비던 중 한 나무 앞에 멈추게 되었습니다. 멕시코에서 뿌리가 깊고 둘레가 두껍기로 유명한 툴레 나무(Tree of Tule)였습니다. 그런데 툴레 나무 옆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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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8, 20231 min read


The Church is near Birch!
둘째가 라임을 넣어 “The Church is near Birch!” 노래하며 흥얼거립니다. Church는 세상을 마주하는 용기를 내는 곳입니다. 세상이 험하고, 세상이 악하고, 세상이 위험하고, 세상이 혼돈 가운데 있을 때 우리는 교회로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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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7, 20231 min read


당신의 매일을 응원합니다
긴 여름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시작되는 9월입니다. 조금 더 바쁜 일상이 시작되겠지요. 매일의 삶 속에서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 그리고 할 수 있는 일을 추리는 데에 시간을 쏟게 될 것입니다. 어느 날에는 어깨가 무겁다는 느낌을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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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1, 20231 min read


For Diasporic Identity!
MET BOOKS 모임은 매월 한권의 책을 선정해 함께 읽은 후 나눔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수요일 8월 모임은 감사하게도 ‘당신의 수식어’ 저자인 전후석 감독을 모시고 북토크를 진행했습니다. 나와 당신의 수식어를 통해 서로를 소개한 후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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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2, 2023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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