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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JEONG-WON)
32가에서 약속이 있어 가는길에 이길주 권사님께서 루트워십에서 소개해 주신 뉴욕한국문화원에 들렀습니다. 처음 방문했는데 직원들 외에 사람도 거의 없어 강익중 작가의 작품을 홀로 즐겼습니다. 이번 주말(11/8-10 11am-5pm)에는 “Han...
hnyworks
2024년 11월 9일
1분 분량
이웃교회
방학이 아직도 안 끝났습니다. 수아 친구 초대로 수아가 이웃교회 VBS에 다녀왔습니다. 수아를 픽업하러 이웃교회로 가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나누는 모습에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또 선생님이 수아에게...
hnyworks
2024년 8월 16일
1분 분량
대화
전 종종 대화역을 잘 놓칩니다. 이미 다 끝난 화제가 머릿속에 남아 다른 주제로 넘어갔는데 다시 그 이야기를 꺼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아니 아직도 그 이야기 하냐고 장난치며 이미 그 대화역은 지났다고 말해 줍니다. 그런데 사실 제게 말할 기회와...
hnyworks
2024년 7월 27일
1분 분량
자석
여행할 때 국립공원이나 미술관이나 관광명소에서 가면 빠지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기념품 가게 입니다. 뭐가 이리 비싸 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기념품으로 자석에 손이 갑니다. 가끔 집에 모아둔 자석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동안 내가 참 많은 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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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20일
1분 분량
이열치열
여름이 되면 아이들은 상당히 긴 여름 방학을 알차게 보내느라 그동안 못한 봉사활동도 하고 여행도 합니다. 학기 중 보다 더 다양하게바쁩니다. 부모들도 아이들을 데려다 주고 데려오고 하는 것도 벅차지만 아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좋은 경험과 배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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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3일
1분 분량
돌봄이 필요한 때
지난 수요일 목요일 1박 2일동안 더불어 숲에서 뉴욕연회 목사님들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태어난지 3개월 된 아이부터 고등학생까지 아이들만 25명이 모였습니다. 아이들은 서로 금방 친해져 함께 어울려 지냈습니다. 아이가 어릴 수록 부모는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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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6일
1분 분량
공항
배를 타고 다니던 시대에는 항구가 땅 끝이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 이 시대는 공항이 땅 끝이라 불립니다. 공항 출국 후와 입국 사이 어느 나라에도 속하지 않는 시간을하늘에서 보냅니다. 공항에 대한 추억은 누구에게나 참 많습니다. 단기선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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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9일
1분 분량
FLAME
St. Simons Island는 웨슬리가 실패를 경험한 땅이고 이 땅의 노예로 살아간 형제들의 피와 눈물의 땅입니다. 그곳에는 여전히 들판의노동자들의 노래, 바다의 뱃사공들의 노래, 빨래하는 가정주부들의 노래가 울립니다. 전세계 85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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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0일
1분 분량
Movement
‘우리의 3.1’ 105년이 지난 오늘 뉴욕 맨하탄에서 우리의 선언과 노래를 담아 축제를 엽니다. 이번 금요일 3.1절을 맞아 여는 축제에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우리 함께 사순절 거룩한 여정을 지나며 민족의 십자가를 되새기고 우리의 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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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24일
1분 분량
바닥에 누워
바닥에 누워 샤갈의 작품을 만나고 왔습니다. 이머시브 전시의 매력이지요. 뉴욕, 파리 뿐 아니라 서울, 제주까지 사람들은 마르크 샤갈의 작품과 그의 인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시티 홀 앞 Historic Emigrant Industrial...
hnyworks
2023년 12월 2일
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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