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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 위에서 만나요



살면서 어떤 만남은 첫 만남이 끝인 만남도 있습니다. 어떤 만남은 오래오래 만났는데 감동도 기억도 없는 만남도 있습니다. 또 어떤 만남은 나 홀로 서 있는 것 같고 강한 바람을 홀로맞고 있는 것 같았는데 깊고 진한 만남을 경험하게 하는 만남도 있습니다. 


공동체 성경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시작해도 좋습니다. 하나님과의 만남은 새롭고 그 감동이 영원히 기억에 남습니다. 오늘 만나도 어제와 다르고 내일 만나도 오늘보다 더욱 새로울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의 반석 위에서 영원한 만남을 잘 이어가길 기도합니다.


-김진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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