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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예수 제자로 살아가기

루트워십 다섯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어린 나귀 새끼를 푸는 제자들에게 “누가 왜 푸느냐? 물으면, 주가 쓰시겠다 대답하라” 하셨습니다. 갑자기 예수님께서 “맨해튼 62가에 세워진 차를 가져와라, 누가 왜 가져가냐? 물으면 주가 쓰시겠다 대답하라” 하셨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우린 순간 머릿속이 복잡해 질 것입니다. ‘아니, 누구차를? 경찰에게 잡혀가는거 아냐? 62가에 차가 얼마나 많은데 도대체 무슨 차를 말씀 하시는 거야?’ 지금 어떤 상황인 지, 복잡한 생각에 사로잡혀 예수님께서 쓰시겠다 하신 말씀조차 잊어버릴 지도 모릅니다.

루트워십 시즌 5를 시작합니다. 이미 뉴욕에서 예수 제자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한 사람이면 충분했던 주님. 주 말씀에 순종하는 자, 한 걸음마다 하나님 말씀 의지하여 주님의 마음에 동창하는 자, 그 사람이 내가 되길 원해. 주 말씀에 순종하는 자. (‘한 사람’ 아이자야 씩스티원 곡)” 찬양하며 예수님의 제자들의 이야기를 써 갑니다. 전심으로 주를 예배하는 그 한 사람을 통해, 매일 아침 잠에서 깨어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그 한 사람을 통해, 모든 창조와 구원이 예수 안에서 완성되어 갈 것입니다.

그거 아시나요? 예수님은 차를 가져와라 하셨을 때, 이미 우리 손에 차 키를 쥐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으로 시동을 걸기만 하면 됩니다. 이제 예수님을 태우고 달리기만 하면 됩니다. 나를 향한 계획을 주님이 가장 잘 아시니 우리에게 주신 말씀에 순종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김진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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