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프로젝트

'40일 동안 40분씩'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


나의 골방은 어디에?


하나님과 은밀한 교제를 나누는 공간은 어디에?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하루 24시간을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2022년도 벌써 3월이야?”라고 느낄 정도로 이번 사순절도 금방 지나갈 것입니다. 그런데 그 시간을 붙잡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시간을 멈추시는 하나님과 은밀하게 기도하며 만나는 사람들입니다.


책 ‘변화의 시작 하루 1%’ 첫 페이지에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슬픈 사람이다. 그러나 꿈만 있는 사람은 더 슬픈 사람이다.” 오늘 하루동안 변화가 있었다면 그 변화가 분명 우리 인생 전체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이번 사순절 40일 동안 함께 매일 40분을 정해 주님과 깊이 교제하는 골방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하루에 40분 기도, 독서, 걷기, 성경읽기등 꾸준히 나의 골방을 정하고 지키는 프로젝트 입니다.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 어제 못했다고 해도 괜찮습니다. 오늘부터 하면 됩니다. 보통 사순절이 되면 고난에 동참하고자 끊어야 할 것들을 끊고 절제합니다. 무엇을 억지로 끊으며 사서 고생하는 시간이 되기 보다는 나만의 골방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더하는 기쁨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 기쁨은 흐르고 흘러 나의 골방이 단지 나 하나만을 위한 방이 아닌 이웃 사랑이 시작 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삶으로 실천하며 부활을 준비하는 ‘골방프로젝트’가 되길 바랍니다.


-김진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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